GRUTREE.RI · 개인 자료를 다시 쓰는 프로젝트
쌓아 둔 기록을,
다음 일을 위한 자산으로 바꾸는 실험
40대 직장인·육아 아빠가 사진·메모·자료를 세컨드 브레인에 모으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콘텐츠와 디지털 도구 실험으로 확장해 갑니다. 자동화·채널 운영·수익화는 결과를 약속하는 목표가 아니라, 직접 해 보며 배우고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단계: 자료 정리와 세컨드 브레인 구축
01모으기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02가치 찾기다시 쓸 수 있는 이야기와 지식을 구분합니다.
03콘텐츠화기록을 읽을 만한 글·대본·짧은 콘텐츠로 바꿉니다.
04자동화반복되는 작업을 도구와 코딩으로 어디까지 줄일지 실험합니다.
05확장하기시간·비용·결과를 보고 계속할 채널과 수익 실험을 고릅니다.
한 줄 요약. 옵시디언 링크를 세어 봤습니다.목차옵시디언 링크를 세어 봤더니 98.9%가 혼자였습니다연결하면 생각이 자란다고 배웠습니다링크를 가진 노트가 1,026개뿐인 이유찾을 때 무엇을 쓰는지 보면 답이 나옵니다그래서 이렇게 바꿉니다같은 데서 멈춘 분께옵시디언 링크를 세어 봤더니 98.9%가 혼자였습니다옵시디언을 고른 이유가 링크였습니다. 노트와 노트를 잇고, 그 기록을 백링크로 보여 준다는 기능. 생각이 생각을 부른다는 말에 설렜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약속이 지켜졌는지 세어 봤습니다.항목개수마크다운 노트7,743개옵시디언 링크1,526개링크를 가진 노트1,026개아무도 안 가리키는 노트7,667개링크 1,526개만 보면 적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노트 7,743개 중 7,667개가 어디에서도 ..
디지털 생산성 실험실
2026. 9. 12.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