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TREE.RI · 개인 자료를 다시 쓰는 프로젝트
쌓아 둔 기록을,
다음 일을 위한 자산으로 바꾸는 실험
40대 직장인·육아 아빠가 사진·메모·자료를 세컨드 브레인에 모으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콘텐츠와 디지털 도구 실험으로 확장해 갑니다. 자동화·채널 운영·수익화는 결과를 약속하는 목표가 아니라, 직접 해 보며 배우고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단계: 자료 정리와 세컨드 브레인 구축
01모으기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02가치 찾기다시 쓸 수 있는 이야기와 지식을 구분합니다.
03콘텐츠화기록을 읽을 만한 글·대본·짧은 콘텐츠로 바꿉니다.
04자동화반복되는 작업을 도구와 코딩으로 어디까지 줄일지 실험합니다.
05확장하기시간·비용·결과를 보고 계속할 채널과 수익 실험을 고릅니다.
한 줄 요약. 옵시디언 플러그인을 몇 개나 쓰고 계신가요.목차옵시디언 플러그인을 한 개 깔고 그마저 안 켰습니다옵시디언 플러그인은 원래 제 약점이었습니다기본 기능 18개로 이미 돌아가고 있었습니다옵시디언 플러그인 목록은 남의 문제 목록입니다그래서 이렇게 바꿉니다같은 데서 멈춘 분께옵시디언 플러그인을 한 개 깔고 그마저 안 켰습니다이번 편을 쓰려고 설정창을 열었습니다. 커뮤니티 플러그인 목록에 하나가 있었습니다. 켜져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항목개수설치한 옵시디언 플러그인1개그중 켜 둔 것0개켜 둔 기본 기능18개그동안 쓴 노트7,743개숫자를 다시 봤습니다. 플러그인 0개로 노트 7,743개를 썼습니다. 1편에서 폴더 218개를 팠다고 고백한 사람이, 정작 기능은 하나도 안 붙이고 살고 있었습니다. 책상..
디지털 생산성 실험실
2026. 9. 12.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