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TREE.RI · 개인 자료를 다시 쓰는 프로젝트
쌓아 둔 기록을,
다음 일을 위한 자산으로 바꾸는 실험
40대 직장인·육아 아빠가 사진·메모·자료를 세컨드 브레인에 모으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콘텐츠와 디지털 도구 실험으로 확장해 갑니다. 자동화·채널 운영·수익화는 결과를 약속하는 목표가 아니라, 직접 해 보며 배우고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단계: 자료 정리와 세컨드 브레인 구축
01모으기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02가치 찾기다시 쓸 수 있는 이야기와 지식을 구분합니다.
03콘텐츠화기록을 읽을 만한 글·대본·짧은 콘텐츠로 바꿉니다.
04자동화반복되는 작업을 도구와 코딩으로 어디까지 줄일지 실험합니다.
05확장하기시간·비용·결과를 보고 계속할 채널과 수익 실험을 고릅니다.
한 줄 요약. 옵시디언 폴더 구조를 다시 짜기로 했습니다.목차옵시디언 폴더 구조 218개 중 48개가 비어 있었습니다강의에서 배운 옵시디언 폴더 구조는 네 칸이었습니다살아남은 폴더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손으로 채우는 자리는 결국 안 채워집니다그래서 옵시디언 폴더 구조를 이렇게 바꿉니다같은 데서 멈춘 분께옵시디언 폴더 구조 218개 중 48개가 비어 있었습니다애 재우고 나서 노트 앱을 열었는데, 뭘 어디에 적어야 할지 몰라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그럴 때가 한두 번이 아니라서 오늘은 세어 보기로 했습니다. 폴더가 218개였습니다. 그중 48개에는 파일이 한 개도 없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폴더를 참 잘 만듭니다. 연도별로 미리 나눠 둔 빈 폴더도 있었습니다. 2025, 2026 이렇게요. 20..
디지털 생산성 실험실
2026. 9. 10.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