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TREE.RI · 개인 자료를 다시 쓰는 프로젝트
쌓아 둔 기록을,
다음 일을 위한 자산으로 바꾸는 실험
40대 직장인·육아 아빠가 사진·메모·자료를 세컨드 브레인에 모으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콘텐츠와 디지털 도구 실험으로 확장해 갑니다. 자동화·채널 운영·수익화는 결과를 약속하는 목표가 아니라, 직접 해 보며 배우고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단계: 자료 정리와 세컨드 브레인 구축
01모으기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02가치 찾기다시 쓸 수 있는 이야기와 지식을 구분합니다.
03콘텐츠화기록을 읽을 만한 글·대본·짧은 콘텐츠로 바꿉니다.
04자동화반복되는 작업을 도구와 코딩으로 어디까지 줄일지 실험합니다.
05확장하기시간·비용·결과를 보고 계속할 채널과 수익 실험을 고릅니다.
한 줄 요약. 업무 생산성 도구를 팀 전체에 깔았는데 일이 그만큼 빨라지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목차큰 파도 말고 진원을 봅니다1막 · 개인의 도구로 들어왔습니다2막 · 개인과 조직이 어긋나기 시작합니다3막 · 그래서 순서를 다시 짜기 시작했습니다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다음 편에서 볼 것 노트북 여러 대가 놓인 회의실 책상과 화이트보드에 적힌 업무 흐름도큰 파도 말고 진원을 봅니다일이 안 빨라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보통 도구 탓을 합니다. 더 좋은 도구를 사면 해결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그 불편함이 어디서 시작됐는지를 따라가면 다른 게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건 파도지만 파도를 만든 건 저 아래 지진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그 진원을 찾아보겠습니다.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올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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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9.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