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TREE.RI · 개인 자료를 다시 쓰는 프로젝트
쌓아 둔 기록을,
다음 일을 위한 자산으로 바꾸는 실험
40대 직장인·육아 아빠가 사진·메모·자료를 세컨드 브레인에 모으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콘텐츠와 디지털 도구 실험으로 확장해 갑니다. 자동화·채널 운영·수익화는 결과를 약속하는 목표가 아니라, 직접 해 보며 배우고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단계: 자료 정리와 세컨드 브레인 구축
01모으기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02가치 찾기다시 쓸 수 있는 이야기와 지식을 구분합니다.
03콘텐츠화기록을 읽을 만한 글·대본·짧은 콘텐츠로 바꿉니다.
04자동화반복되는 작업을 도구와 코딩으로 어디까지 줄일지 실험합니다.
05확장하기시간·비용·결과를 보고 계속할 채널과 수익 실험을 고릅니다.
한 줄 요약. 방송에 소개된 식당들을 나들이 후보로 검토할 때 필요한 생활의 달인 맛집 지도 정보와 영업 상태, 방문 전 확인 사항을 차분히 정리한다.목차방송에 뭐가 나왔나위치·영업 정보가기 전에 확인할 것방송에 뭐가 나왔나최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지역의 오래된 노포와 독특한 제빵 기술이 소개되었다. 나는 아직 이 모든 곳을 직접 가보지 않았다. 방송 화면을 통해 살펴본 내용일 뿐이다. 수원 행리단길에서는 1952년부터 4대째 이어져 오는 군만두가 은둔식달 코너를 통해 전파를 탔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양념장 없는 비빔국수 달인 부부의 손맛이 조명되었다. 솔직히 방송에 나온 모습만 보고 곧바로 찾아갈 수는 없다. 인천 부평구의 호박설기와 콩설기 떡집을 비롯해 부산 민락동의 떡..
일과 가족의 기록
2026. 9. 10.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