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TREE.RI · 개인 자료를 다시 쓰는 프로젝트
쌓아 둔 기록을,
다음 일을 위한 자산으로 바꾸는 실험
40대 직장인·육아 아빠가 사진·메모·자료를 세컨드 브레인에 모으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콘텐츠와 디지털 도구 실험으로 확장해 갑니다. 자동화·채널 운영·수익화는 결과를 약속하는 목표가 아니라, 직접 해 보며 배우고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현재 단계: 자료 정리와 세컨드 브레인 구축
01모으기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02가치 찾기다시 쓸 수 있는 이야기와 지식을 구분합니다.
03콘텐츠화기록을 읽을 만한 글·대본·짧은 콘텐츠로 바꿉니다.
04자동화반복되는 작업을 도구와 코딩으로 어디까지 줄일지 실험합니다.
05확장하기시간·비용·결과를 보고 계속할 채널과 수익 실험을 고릅니다.
한 줄 요약. 아이 버스비가 은근히 큽니다.목차얼마를, 언제부터연도별 대상 인원왜 하필 교통비인가지금 우리 집은 뭘 하면 되나언제 다시 확인할 것얼마를, 언제부터서울시교육청이 9월 7일 발표한 내용입니다. 대중교통으로 통학하는 중·고등학생에게 1인당 연 16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에요. 시작은 2028년입니다. 그해 고3부터 받고, 해마다 대상을 넓혀 2030년에 중1부터 고3까지 전체로 확대합니다. 지금 초등학생을 키우신다면 아이가 중학교에 갈 무렵 이야기입니다. 지금 중고생 학부모라면 2028년 고3이 되는 학년만 해당돼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짚고 갈 게 있습니다.이건 아직 확정된 제도가 아닙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올해 6월 지방선거에서 내건 공약이고, 제24대 교육감 공약추진위원회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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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8. 10:12